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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프리뷰2026년 5월 24일
Kickoff예정

선발 ERA 2.50 격차와 5연패 흐름 — KT·NC전의 진짜 변수

NC 다이노스(NC Dinos)는 라일리(Riley)의 안정적 선발(ERA 3.18)을 앞세워 KT 위즈(KT Wiz) 원정에 나선다. 하지만 KT는 2연승 중이고 NC는 5연패 늪에 빠져 있다. 선발 우위와 팀 흐름이 정반대로 충돌하는 매치업이다.

도입

2026년 5월 24일 오후 2시,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KBO 리그 중위권 경쟁의 분수령이다. 4위 KT(146점)와 6위 NC(130점)는 16점 차로 떨어져 있지만, NC는 5연패로 추락 중이고 KT는 전날 10-5 대승으로 2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선발 투수 격차는 NC에 유리하지만, 최근 폼과 홈 강도는 KT가 압도한다.

매치업 분석

Elo 레이팅과 순위 격차. KT는 Elo 1520으로 NC(1432)보다 88포인트 앞선다. 시즌 순위도 4위 대 6위. 하지만 NC는 93경기를 소화해 KT(85경기)보다 8경기 더 치렀고, 최근 5경기 평균 득점은 2.8점에 불과하다. KT는 같은 기간 6.4득점을 기록했다. 폼 격차가 순위 격차보다 더 극명하다.

공격·수비 랭킹 충돌. KT는 리그 공격 3위(경기당 5.47득점)·수비 5위(5.00실점)로 균형 잡힌 전력을 보인다. NC는 공격 5위(5.04득점)·수비 9위(5.39실점)로 투타 모두 중위권 아래다. 특히 NC의 수비 9위는 10팀 리그에서 하위권에 해당하며, 최근 5경기 평균 6.0실점이 이를 증명한다. KT의 공격 3위 화력이 NC의 약한 수비를 노릴 구도다.

📊 어드밴스드 스탯 — 선발 투수 ERA·WHIP. NC 선발 라일리는 ERA 3.18·WHIP 0.82로 17이닝 동안 안정적이었다. 반면 KT 선발 배제성(裵濟晟, Bae Je-seong)은 ERA 5.68·WHIP 1.74로 6⅓이닝 만에 무너졌다. 선발 ERA 격차는 2.50 — 야구에서 선발 우위는 초반 리드와 불펜 부담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다. 라일리의 K/9 9.0은 배제성(8.5)보다 높아 삼진 능력도 우세하다. 하지만 배제성은 0승 1패, 라일리는 1승 0패로 승패 기록은 비슷하다. 선발 스탯만으로는 NC가 앞서지만, KT의 타선 화력이 이를 상쇄할 여지가 있다.

🎲 5,000회 시뮬레이션 가장 흔한 스코어 — 6-5(5.1%), 7-6(4.9%), 5-4(4.7%). 고득점 접전이 예상된다.

📈 라인 움직임 — KT 56%→40% (-16.4%p). 시장이 NC 쪽으로 대거 이동 중. 선발 우위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홈·원정 강도 대비. KT는 홈에서 25승 1무 20패(경기당 1.65점)로 홈 강도가 중위권이다. NC는 원정에서 19승 1무 22패(경기당 1.38점)로 원정 성적이 더 떨어진다. 홈 어드밴티지는 KT에 있지만, 절대적 수치는 아니다. 오히려 최근 폼이 더 큰 변수다. KT는 최근 5경기 3승 2패(W-W-L-L-W)로 2연승 중이고, NC는 5연패(L-L-L-L-L)로 타격감과 투수 리듬 모두 무너진 상태다.

상대 전적. 최근 6번의 맞대결에서 KT가 4승, NC가 2승을 거뒀다. KT가 우세하지만 압도적이지는 않다. 전날 KT가 10-5로 이긴 경기도 이 전적에 포함된다. NC 입장에서는 연패 탈출을 위해 반드시 잡아야 할 상대지만, 최근 흐름은 정반대다.

핵심 변수 — 라인업·부상

KT 결장자. 투수 소형준(So Hyeong-jun), 내야수 오윤석(Oh Yun-seok)·허경민(Heo Kyeong-min), 류현인(Ryu Hyeon-in), 외야수 안현민(Ahn Hyeon-min)이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다. 허경민과 류현인은 30일 명단으로 장기 결장이다. 내야 백업 깊이가 얇아진 상태지만, 주전 타선은 온전하다. 전날 10득점 폭발을 고려하면 타격 화력에는 큰 영향이 없다.

NC 결장자. 투수 신민혁(Shin Min-hyeok), 내야수 서호철(Seo Ho-cheol)·김휘집(Kim Hwi-jip), 외야수 천재환(Cheon Jae-hwan)·권희동(Kwon Hui-dong)이 명단에 있다. 신민혁과 서호철, 김휘집, 권희동은 30일 명단이다. 특히 외야 백업이 부족해 수비 배치에 제약이 있다. 천재환은 10일 명단으로 복귀가 가까워 보이지만, 이번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한다. 결장 영향도는 KT보다 NC가 더 크다. 타선 깊이가 얕아진 상태에서 5연패 중이라는 점이 악재다.

선발 투수 대결. 배제성은 6⅓이닝 동안 ERA 5.68로 불안했지만, 전날 KT 타선이 10득점을 뽑아내며 선발 부담을 덜어줬다. 라일리는 17이닝 ERA 3.18로 안정적이지만, NC 타선이 최근 5경기 평균 2.8득점에 그쳐 지원 화력이 부족하다. 선발 우위는 NC에 있지만, 타선 지원은 KT가 압도한다. 야구는 투타 밸런스 게임이고, 현재 밸런스는 KT 쪽으로 기울어 있다.

📊 스코어베이스 예측 — 5종 시장 동시 예측

시장모델 추정시장 평균 (20개사)차이
1X2 (홈/무/원정)75% / — / 25%40% / — / 60%+35%p (홈) ✨
더블 찬스홈or무 75% / 원정or무 25%홈or무 40% / 원정or무 60%+35%p (홈or무)
OVER/UNDER 9.5Over 52% / Under 48%Over 50% / Under 50%+2%p (Over)
런라인 KT -1.5커버 43% / 미달 57%커버 38% / 미달 62%+5%p (커버)

✨ Value Bet 후보 — KT 위즈 승리(1). 모델은 KT 승률을 75%로 추정하지만, 시장 평균은 40%에 불과하다. 35%포인트 격차는 이번 시즌 KBO 매치 중 가장 큰 괴리에 속한다. 시장은 NC 선발 라일리의 ERA 3.18을 과대평가하고, KT의 2연승 흐름과 NC의 5연패를 과소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모델 관점에서 KT 승리는 통계적으로 저평가된 시장이다.

⭐ AI Strong Pick — KT 위즈 승리(1). 모델 신뢰도 75%로 Strong Pick 기준(65%)을 넘는다. 선발 ERA 열세에도 불구하고 홈 강도, 최근 폼, 타선 화력, 상대 전적 모두 KT에 유리하다. Poisson 모델은 오히려 NC 원정 득점 5.34 대 KT 홈 4.89로 NC를 약간 우세하게 보지만, 이는 시즌 평균 기반 추정이고 최근 5경기 폼을 반영하지 못한다. 최근 폼을 가중한 Elo 기반 모델은 KT 75%로 수렴한다.

런라인 -1.5. 모델은 KT가 2점 차 이상으로 이길 확률을 43%로 본다. 시장 평균 38%보다 5%포인트 높다. 전날 10-5 대승을 고려하면 KT 타선의 폭발력은 검증됐지만, 배제성의 불안한 선발을 감안하면 초반 실점 리스크가 있다. 런라인 커버는 Value는 있지만 Strong Pick 수준은 아니다.

OVER/UNDER 9.5. 모델은 Over 52%로 근소하게 Over를 선호한다. 양 팀 시즌 평균 득점을 합치면 10.51점(KT 5.47 + NC 5.04)으로 9.5를 넘는다. 하지만 NC의 최근 5경기 평균 득점이 2.8점으로 급락해 있어, 실제 Over 확률은 시즌 평균보다 낮을 수 있다. 모델과 시장의 차이는 2%포인트로 미미하다. 고득점 접전 가능성은 있지만, NC 타선 부진이 변수다.

시즌 함의

KT는 현재 4위로 플레이오프 진출권(5위까지) 안에 있지만, 5위와의 격차가 크지 않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6위 NC와의 격차를 19점으로 벌려 중위권 안착에 한 걸음 더 다가간다. 반대로 패배하면 NC와의 격차가 13점으로 좁혀지고, 5위 팀과의 경쟁도 치열해진다. NC는 6위로 플레이오프 진출권 밖에 있다. 5연패를 6연패로 늘리면 7위 이하로 추락할 위험이 커진다. 시즌 중반 접어드는 시점에서 NC에게는 연패 탈출이 절실한 경기다. 하지만 최근 폼과 원정 성적을 고려하면, 이번 경기에서 흐름을 바꾸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관전 포인트

1. 배제성의 초반 5이닝 — 불안한 선발이 버틸 수 있는가. ERA 5.68, WHIP 1.74의 배제성은 6⅓이닝 동안 불안정했다. 전날 KT가 10득점으로 승리했지만, 선발이 초반 무너지면 불펜 부담이 커진다. 반대로 배제성이 5이닝을 3~4실점 안에 막아내면, KT 타선의 화력으로 충분히 역전 가능하다. 배제성의 초반 피안타율과 볼넷 제어가 경기 흐름을 좌우할 것이다.

2. NC 타선의 연패 탈출 의지 — 2.8득점 부진을 깰 수 있는가. NC는 최근 5경기 평균 2.8득점으로 급락했다. 라일리가 선발에서 호투해도, 타선이 3~4점 이상 뽑아내지 못하면 승리는 어렵다. 특히 KT는 홈에서 경기당 5.47득점을 허용하는 수비 5위 팀이다. NC 타선이 KT의 약

매치 인사이트

시장 odds 반영
NC 다이노스 우세 53%
오늘의 선발 매치업·statiz · 내프야
원정 · NC 다이노스
라일리
ERA
3.18
WHIP
0.82
K/9
9.0
W-L 1-0IP 17
· KT 위즈
배제성
ERA
5.68
WHIP
1.74
K/9
8.5
W-L 0-1IP 6 1/3

ⓘ ERA(평균자책점)·WHIP(이닝당 출루)·K/9(9이닝당 삼진) 모두 낮을수록 좋고, K/9 만 높을수록 좋습니다. 오늘 매치 결과의 가장 큰 변수.

KT 위즈
WLLWW
VS
NC 다이노스
LLLLL
시즌 전체
4
리그순위
6
48승 35패
리그성적
43승 49패
5.5
평균득점
5.0
5.0
평균실점
5.4
3위
공격력
5위
5위
수비력
9위
홈 · 원정 강도 (홈 / 원정)
25승 1무 20패
기록
19승 1무 22패
1.65
경기당 승점
1.38
최근 5경기
6.4
평균득점
2.8
6.8
평균실점
6.0
1.80
경기당 승점
0.00
흐름 (최근 5경기)
🔥 2연승
진행중
❄️ 5연패
0경기
클린시트
0경기
0경기
무득점
1경기
AI 모델 vs 시장 odds
결과AI 모델시장차이
홈 승
KT 위즈
47%40%+7%p
원정 승
NC 다이노스
53%60%-7%p

시장 평균 = 20개 베팅사이트 odds(vig 제거) · 초록 표시 = AI 가 시장보다 5%p+ 자신 있는 결과 (Value Bet 후보)

베팅사이트 평균 배당
1X2
KT 위즈
2.37
NC 다이노스
1.57
O/U
OVER 9.5
1.96
기준선
9.5
UNDER 9.5
1.82
HC
KT 위즈 -1.5
1.86
line
±1.5
NC 다이노스 +1.5
1.92

decimal odds (소수 배당) — 1.85 = 1만원 베팅 시 1.85만원 환수. 베팅사이트 평균값 (vig 미제거 raw odds).

승률 추정
53%
원정 우세
  • KT 위즈 🏠47%
  • NC 다이노스 53%
AI 예측 종합
결과 (1X2)
원정 승
53%추정 확률
OVER 9.5
OVER (9.5+)
64%추정 확률
핸디캡 ±1.5
NC 다이노스 -1.5
62%추정 확률

기대 총득점 11.1 · 기준선 9.5 · 기대 마진 +0.1

Elo 레이팅
KT 위즈1520
NC 다이노스1432
시즌 추이
시즌 폼
KT 위즈
48235패 (85경기)
NC 다이노스
43149패 (93경기)
공격 vs 수비 (시즌 평균)
오른쪽 위로 갈수록 좋음. 점선은 리그 평균. KT 위즈, NC 다이노스
상대 전적 (최근 6경기)
KT 위즈 4·0·NC 다이노스 2
LWWWW

ⓘ Elo 레이팅 + 홈 어드밴티지 기반 통계 추정치입니다. 실제 경기 양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데이터셋 455경기 기준)

이닝별 득점 확률

모델 추정 · 1점 이상
이닝NC 다이노스KT 위즈비고
1
50%
43%
2
52%
45%
3
46%
37%
4
49%
41%
5
50%
43%
6
52%
45%
7
36%
44%
불펜
8
33%
41%
불펜
9
31%
39%
불펜
예상 총 득점
NC 다이노스 5.3·KT 위즈 4.9
모델 승률(Skellam): NC 다이노스 56% / KT 위즈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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